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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Every Story Begins, We Own the IP
창작의 출발점,
이야기를 소유하다 -
마테오·크릭스는 원천 스토리에서부터 영상화까지,
IP의 전 과정을 직접 소유하고 개발합니다. 웹툰·웹소설 원작의 영상화부터 오리지널 스토리, 캐릭터 IP까지 확보하여 회사 고유의 자산(Asset Base)을 구축하며,
라이선싱·글로벌 유통·세컨더리 콘텐츠로 이어지는 비선형 수익 구조를 통해 IP의 가치를 장기적으로 키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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