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테오AI스튜디오, 스마트스터디벤처스로부터 Pre-A 20억 원 유치…설립 1년 만의 성과
- 작성일2026.04.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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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텀 · 2026.04.15 AI 기반 오리지널 IP 개발·제작 기업 마테오AI스튜디오가 스마트스터디벤처스가 운용하는 베이비샤크넥스트글로벌콘텐츠펀드로부터 20억 원 규모의 Pre-A 투자를 유치했다. 법인 설립 1년 만의 성과다. 마테오AI스튜디오는 영화·드라마·애니메이션 분야의 오리지널 IP를 직접 기획·개발하고 AI 기반 제작 시스템으로 구현하는 AI 네이티브 스튜디오다. 생성형 AI를 단순 제작 효율화 수단이 아닌 기획·연출·제작 전반을 재설계하는 창작 인프라로 활용해 소규모 팀으로도 장편·시리즈 콘텐츠를 지속 생산할 수 있는 확장형 제작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복수의 생성형 AI 모델을 통합한 장편 특화 워크플로를 자체 구축했으며, 캐릭터 정체성 유지·장면 간 연결성·시퀀스 단위 연출 제어 등 장편 콘텐츠의 핵심 과제 해결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북미 및 아시아 주요 플랫폼 유통을 목표로 다수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며, MBC C&I와 공동 제작하는 대표 장편 프로젝트 ‘라파엘(RAPHAEL)’을 비롯한 자체 IP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정주원 마테오AI스튜디오 대표는 “본질적인 경쟁력은 AI 기술 자체가 아니라 기술로 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와 세계관, 캐릭터를 만들어내는 데 있다”며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새로운 AI IP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마테오AI스튜디오 베이비샤크넥스트글로벌콘텐츠펀드 스마트스터디벤처스 투자 펀딩 |

